9~12월 관내 14개교 대상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 운영
[수원=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원지역 초등학생(5·6학년)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도시교통 환경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 도시교통과 공직자가 학교별 희망하는 날짜에 찾아가 교육한다.
하반기 교육은 지난 9월 6~7일 화양초(4개 학급, 90여 명)에서 시작했고, 12월까지 관내 14개교(58개 학급)에서 진행한다.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 ▲과거 전차와 해외 트램(노면 전차)으로 알아보는 교통수단 발전 과정 ▲걷기 좋은 미래 도시 수원 만들기 ▲교육 재료(조립 키트)를 활용해 트램 모형 제작하기 등을 주제로 이론·실습 교육을 한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관내 10개교 초등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수원지역에 특화된 질 높은 교통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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