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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벨, 라이앤캐처스와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 강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9.14 14:12

수정 2022.09.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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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벨과 라이앤캐처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레코벨
레코벨과 라이앤캐처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레코벨

[파이낸셜뉴스] FSN의 자회사 레코벨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이앤캐처스와 손 잡고 AI 추천 솔루션 기반의 마케팅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레코벨은 14일 라이앤캐처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AI 추천 솔루션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코벨은 라이앤캐처스로부터 AI 추천 솔루션 기술을 제공받고, 라이앤캐처스는 레코벨의 퍼포먼스 마케팅 관련 노하우를 공유 받는다.

또 레코벨은 라이앤캐처스의 AI 추천 솔루션 개발에도 함께 참여한다. 레코벨이 개발에 동참하면서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라이앤캐처스는 AI 기반의 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빅데이터와 AI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빅데이터 아키텍처, AI 솔루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허윤 라이앤캐처스 대표이사는 "네이버 등 공식 대행사와 구글 운영대행사로 퍼포먼스를 창출하고 있는 레코벨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트렌드와 사용자 수요를 즉각 반영할 수 있는 AI 추천 솔루션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이정찬 레코벨 대표이사는 "AI 추천 솔루션을 시작으로, 양사는 고객의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기술적 진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레코벨의 오랜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과 라이앤캐처스의 데이터 전문 기술이 만나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코벨은 빅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다. 자체 개발 솔루션과 통합 모니터링을 통해 검색 광고를 위한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외 포털 사이트 등 광고 매체의 공식 대행사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