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가 팬들과의 소통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엔믹스의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이날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엔믹스의 버블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버블 포 제이와이피네이션(bubble for JYPna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디어유 버블은 지난 2020년에 출시됐다.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 브랜뉴뮤직 등 63개의 국내 엔터사와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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