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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휩싸였던' 김정훈, 5개월만에 전한 근황은 "다이어트 화나" [N샷]

김정훈 SNS 캡처
김정훈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이어트(식이요법)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훈이 소파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인상을 쓴 채 다이어트 때문에 화가 난 모습을 표정으로 나타냈다. 운동을 한 듯 땀에 젖은 앞머리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정훈은 SNS를 통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 여자친구와 관련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연애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연애의 맛'에 하차했으며 현재까지 방송 출연을 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