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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소천한국학센터, 복단대학 한국연구중심과 학술회의 개최

사진 서울대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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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수연 인턴 기자 =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연구소 소천한국학센터는 중국 복단대학 한국연구중심과 'Trilateral Cooperation among China, the Republic of Korea, and Japan'을 주제로 오는 26일 제3차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서울대학교 김현철 국제대학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의 아우 보첸 사무총장의 '한중일 3국의 평화와 공동 번영의 비전 실현에 대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중일 사무국은 3국 간 경제·문화·인적교류·공공보건·환경보호·재난관리 등의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이행해 온 국제기구다. 본 학술회의에서는 양자주의를 넘은 삼자주의에 관해 논의하며 아우 보첸 사무총장이 3국 관계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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