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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3일 176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기사내용 요약
창원 628명, 김해 296명, 양산 181명 등
위중증 환자 7명…백신 4차 접종률 14.8%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4일 "지난 23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68명이 발생했고, 추가로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직전인 22일 확진자는 1642명, 사망자는 0명이었다.

어제(23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1757명, 해외입국 11명이다. 국적으로는 내국인 1739명, 외국인 29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628명(창원 287, 마산 233, 진해 108), 김해 296명, 양산 181명, 진주 179명, 거제 142명, 밀양 47명, 사천 43명, 함안 41명, 통영 38명, 거창 36명, 창녕 27명, 함양 25명, 고성 18명, 의령 15명, 산청 14명, 남해 13명, 하동 13명, 합천 12명이다.


이로써 24일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5633명(입원치료 48, 재택치료 1만1535, 퇴원 147만2584, 사망 1466)으로 늘었다.

병상가동률은 21.1%,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3차 접종 64.9%, 4차 접종 14.8%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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