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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EXID 혜린 홍보대사 재위촉…2년간

주광덕 남양주시장(오른쪽) 29일 그룹 EXID 멤버 혜린에게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오른쪽) 29일 그룹 EXID 멤버 혜린에게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사진제공=남양주시

【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9일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그룹 EXID 멤버 혜린을 홍보대사로 다시 위촉했다.

혜린은 지난 2년간 정약용인문학콘서트, 딸기축제 등 각종 행사 홍보를 비롯해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REMEMBER 1910 이석영 홍보영상 촬영 등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남양주시는 혜린이 남양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적극 홍보한 공로를 인정해 재위촉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때마침 오늘 EXID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수락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남양주 홍보에 큰 역할을 맡아 달라”고 말했다.

혜린은 이에 대해 “남양주에 살면서 정말 살기 좋은 도시라는 걸 느꼈다”며 “홍보대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낀 남양주의 다양한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혜린은 향후 2년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가며, 주요 시정 홍보영상 촬영, 남양주시 대표 행사 참석 등을 통해 남양주시 정책과 문화를 시민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