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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이버, 미국의 당근마켓 '포쉬마크' 2.3조원에 인수

뉴스1

입력 2022.10.04 07:49

수정 2022.10.04 07:57

최수연 네이버 대표(오른쪽)와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 News1
최수연 네이버 대표(오른쪽)와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 News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네이버는 미국 내 100% 자회사를 통해 미국 중고거래 사이트인 포쉬마크(Poshmark) 지분 100%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2조3441억원 규모다.

네이버는 취득 목적에 대해 "미국 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발행회사의 경영권 확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