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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7년 동안 멤버·팬들과 함께해 행복…뜻깊은 시간" [N현장]

뉴스1

입력 2022.10.12 15:17

수정 2022.10.12 15:26

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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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업텐션 쿤이 지난 7년 동안 활동하며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왓챠홀에서 진행된 업텐션 미니 11집 '코드 네임: 애로우'(Code Name: Arrow)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쿤은 얼마 전 팀이 7주년을 맞은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쿤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멤버들, 팬들과 함께했다. 멤버들과는 연습생 기간까지 하면 10년 동안 서로 의지하며 행복했다"라며 "뜻깊었고 활동했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 앨범에 대해 "지난 1월에 '노벨라'를 발표한 뒤 컴백이다"라며 "연말에 가까운 시간에 앨범을 내 올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업텐션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코드 네임: 애로우'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새 앨범에서 멤버들은 '사랑의 스나이퍼' 콘셉트로 변신, 이전과는 또 다른 섹시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왓 이프 러브'(What If Love)를 비롯해 '엔젤'(Angel), '블룸'(Bloom), '플래시'(Flash), '스타라이트'(Starlight), '리와인드'(Rewind)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에도 업텐션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쿤과 비토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6곡 전곡 작사와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샤오는 '플래시'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업텐션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전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