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개별인정형 원료 ‘피쉬콜라겐펩타이드’를 담은 콜라겐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피부 건강을 위한 2중 기능성 콜라겐 건강기능식품 ‘필업콜라겐’이다.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증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피쉬콜라겐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피쉬콜라겐펩타이드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탄력성, 피부 주름, 피부 거칠기 등 총 9가지 지표에서 유의적인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
또 해당 제품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을 1500ug 함유한다.
김시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콜라겐이 파괴되며 탄력을 잃기 쉽다”며 “필업콜라겐은 2중 기능성을 지닌 개별인정형 원료와 더불어 비타민 A, C, E가 골고루 함유돼 있어 한국인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하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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