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일반

[준PO5] 걸그룹 트라이비, 송선 시구·켈리 시타

뉴스1

입력 2022.10.21 15:13

수정 2022.10.21 15:13

걸그룹 트라이비의 송선(왼쪽)과 켈리.(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트라이비의 송선(왼쪽)과 켈리.(키움 히어로즈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KT 위즈와 5차전에 걸그룹 '트라이비(TRI.BE)'를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청했다.

트라이비는 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21년 2월 데뷔했다. 최근에는 세 번째 싱글 'LEVIOSA'를 발매했다.

멤버 가운데 송선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고, 켈리가 시타를 맡는다.

송선은 "평소 좋아하는 야구 경기에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키움의 우승을 바라는 마음으로 시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켈리도 "영광스러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