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LG전자 '무드업 냉장고', 익선동 체험공간에서 즐긴다

뉴스1

입력 2022.10.23 10:09

수정 2022.10.23 10:09

서울 종로구 ‘루프스테이션 익선’에서 운영하는 '오브제 유니버스' 팝업스토어에서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체험하는 모습(LG전자 제공).
서울 종로구 ‘루프스테이션 익선’에서 운영하는 '오브제 유니버스' 팝업스토어에서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체험하는 모습(LG전자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LG전자가 터치만으로 냉장고 색상을 변경해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MoodUp)'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색 체험공간을 연다.

23일 LG전자는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루프스테이션 익선’에서 ‘오브제 유니버스(Objet Univer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브제 유니버스에는 19대의 무드업 냉장고가 백 그루가 넘는 나무와 수백만 송이의 꽃, 돌·이끼 등 다양한 사물과 어우러져 전시된다.

LG전자는 냉장고 색상이 바뀌는 제품 특징을 살려 △사계절 분위기를 연출한 공간에는 계절 테마 △숲을 모티브로 꾸민 공간에는 힐링 테마 △전시관 지하에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전시물들과 함께 팝 테마로 설정한 무드업 냉장고를 곳곳에 배치했다.


LG전자는 팝업 스토어 운영 마지막 날인 다음달 5일에는 전시에 활용한 드라이플라워를 방문객 100명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폐기되는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박경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오브제 유니버스를 통해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의 고객들이 무드업 냉장고를 직접 체험하며 LG 가전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