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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혼령' 김민주, 세자빈 변신…김영대와 절절한 사랑

뉴시스

입력 2022.10.27 17:30

수정 2022.10.27 17:30

[서울=뉴시스]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김민주 스틸 컷. 2022.10.27.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김민주 스틸 컷. 2022.10.27.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세자빈으로 변신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고풍스러움이 묻어나는 김민주의 첫 스틸컷을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주는 아름다운 한복 자태와 곱게 올린 머리로 세자빈의 위엄을 드러냈다.

'금혼령'은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실의에 빠져 혼인 금지 명령을 내린 왕 이헌(김영대 분)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가 가능하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박주현 분)이 나타나 벌이는 궁궐 사기극이다.
동명의 웹 소설이 원작이다.



극 중 김민주는 차분한 성품에 학식과 지혜를 갖춘 세자빈 안 씨로 분한다.
그는 왕 이헌과 절절한 사랑을 나누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이헌의 곁을 떠나게 된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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