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문사 크랜모어파트너스의 유수프 마쿤 총괄 파트너가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수소 프로젝트 재원조달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무역보험공사 제공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소 수출 프로젝트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무보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소 프로젝트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수출지원금융 준정부기관으로서 수소 프로젝트 참여기업의 금융·법률 대응 역량 강화를 돕자는 취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아랍에미리트연합 에너지 인프라 전문 금융 자문사 크랜모어파트너스, 다국적 로펌 셔먼앤드스털링이 공동 개최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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