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604명 더 나왔다.
28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1만2천417명으로 전날보다 1천604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같은 요일(1천245명) 대비 28.8% 증가한 것이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계는 1천549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확보 병상 185개 중 45개를 사용 중이어서 24.3%로 집계됐다.
재택치료자 수는 전날보다 340명 증가한 7천834명이다.
코로나19 백신 기초(2차)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1.0%로 전국 평균인 1.6%에 비해 낮은 상태에 머물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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