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2022년도 임시총회에서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을 제15대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는 전임 회장의 중도 사임에 따라 긴급하게 대의원 351명의 서면결의로 진행됐다.
임 신임 회장 임기는 2024년 정기총회일까지다.
그는 대진수산 대표와 제25대 수협중앙회 회장, 한국협동조합 협의회 회장,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 등을 지냈다.
임 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무너진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고 진실과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에 맞게 바르게살기운동이 국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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