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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차서원, 이번엔 '매일 그대와'…'차가와·다가와' 잇는 가을 술 공개

뉴스1

입력 2022.10.28 14:21

수정 2022.10.28 14:21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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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홈바 '남영관'의 새로운 술을 공개한다. 시그니처 칵테일인 '차가와'와 '다가와'를 이을 가을 주(酒) '매일 그대와'가 베일을 벗는 것.

2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지옥에서 온 빨간 어묵탕'을 만드는 '낭또'(낭만 또라이) 셰프 차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차서원은 '낭또 하우스' 월동 미드 센추리 셀프 인테리어를 마친 후 박나래가 지난 여름 전수한 '지옥에서 온 빨간 어묵탕'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레시피와 씨름한다. 박나래가 알려준 대로 기억을 더듬던 그는 갑자기 요리 진도가 막히자 '나 혼자 산다'의 본방송을 레시피 삼아 요리에 나선다.

또 차서원은 박나래가 선물한 칼로 파를 썬다.

이어 달걀과 술병을 한 냄비에 같이 삶는 독특한 '낭또'의 요리 세계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달걀과 끓인 술은 그의 홈 바 남영관의 시그니처 술 시리즈인 '다가와'와 '차가와'를 이을 가을 술이다. 이름은 '매일 그대와'다.


차서원은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낭또 시네마'에서 '지옥의 빨간 어묵탕'과 '매일 그대와'로 감성 넘치는 시간을 보낸다. 상상만으로도 낭만이 충만한 낭또 시네마가 공개될 본 방송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