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의 한 교차로에서 SUV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명이 사망했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분쯤 서구 양동 광주대교 교차로에서 액티언과 오토바이가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근처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