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구미서 전자제품 제조 공장 불…1시간 만에 진화

연합뉴스

입력 2022.10.29 08:06

수정 2022.10.29 08:06

구미서 전자제품 제조 공장 불…1시간 만에 진화

공장·창고 화재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공장·창고 화재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구미=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9일 오전 6시 15분께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단지의 한 전자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7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18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일부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이 공장이 불산과 질산 취급 업체이나 유해화학물질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