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역에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원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 중에 있으며, 모든 원전에서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값(0.01g) 미만으로 계측돼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말했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