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29일(이하 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한국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
수낵 총리는 정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서울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면서 "우리 모두는 현재 대응에 나서는 모든 이들. 또 지금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과 생각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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