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이태원 핼러윈 사고 긴급상황점검회의에 참석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현장을 찾아 소방과 경찰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 발표를 시청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하며 국화꽃을 들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현장을 찾아 소방과 경찰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현장을 찾아 소방과 경찰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김건희 여사와 함께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27분경 서울시청광장 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검은색 넥타이와 정장,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윤 대통령 부부는 합동분향소 앞에서 흰 국화를 한 송이씩 받아든 다음 분향소 내부로 이동했다. 이어 국화를 헌화하고 20초가량 묵념한 다음, 자리를 떴다.
굳은 표정의 윤 대통령은 조문이 진행되는 약 2분 동안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합동분향소 현장에는 윤 대통령 명의 근조 화환이 놓였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김 여사가 조문에 동행한 배경에 대해 “위로와 조문하는 마음을 (윤 대통령과) 함께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어제(30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오는 11월 5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날 조문에는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최상목 경제수석과 이진복 정무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임종득 안보실 2차장, 한오섭 국정상황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 대다수가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조문 외에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내부 회의를 이어가며 이번 참사 수습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