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 같은 회담 소식을 전하며 "블링컨 장관은 열린 의사 소통선을 유지하고 미국과 중국간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블링컨 장관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전쟁과 그것이 세계 안보와 경제 안정에 가하는 위협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과 왕 부장은 아이티의 악화하는 인도주의 및 안보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