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는 31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벌였다.
갤러리아타임월드 임직원 봉사단 10여명은 이날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후생학원을 방문해 대한제과협회 서구지회에서 만든 제과제빵을 포장해 학원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4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빵 나누기 사회공헌 활동은 갤러리아타임월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기금으로 진행되며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2월 23일 서구청을 통해 ‘사랑의 빵’ 만들기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중단됐던 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백화점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