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화에 합병…CI는 '㈜한화/건설'
신용도 상승, 금융비용 감소 등 기대
새로운 CI(상징체계)의 로고마크는 ㈜한화의 건설부문임을 뜻하는 '㈜한화/건설'이다. 건설부문은 향후 글로벌부문, 모멘텀부문 등과 함께 ㈜한화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역 북부역세권·잠실 마이스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풍력·수소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로 대표되는 주택사업 ▲화공·발전 플랜트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건설부문은 이번 합병을 통해 한층 안정화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신용도 상승, 금융비용 감소, 영업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늘 새로워져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담대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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