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안혜경이 여행 중 일상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인(in) 발리 우붓"이라며 "방콕에서 발리로, 다 그런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어깨를 드러낸 쉬폰 원피스를 입고 발리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4세인 안혜경이 셀카를 찍으며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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