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하나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와 종합금융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모바일 앱 '하나원큐'의 서비스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는 고객이 원하는 초개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바뀐 '하나원큐'에는 △한 눈에 원하는 메뉴를 찾을 수 있는 홈 화면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안하는 상품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직관적 상품 설명과 가입 절차 적용 등 MZ세대부터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전 연령대 손님의 금융 생활을 위한 최적화된 디지털금융 환경이 구현됐다.
특히, 상품몰을 고객 중심으로 재구성해 고객이 필요한 금융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고객별 보유 쿠폰, 우대금리 조건 충족 여부, 상품 가입 진행사항 등 초 개인화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하나은행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MZ세대에 특화된 신상품 '머니박스 통장'을 선보였다.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은 "오랜 기간 손님의 입장에서 철저히 손님을 위해 고민한 결과 새로운 '하나원큐'와 신상품 '머니박스 통장'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에 대한 경험을 선호하는 MZ세대는 물론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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