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성신여대는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과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석사생들로 구성된 5개 팀이 '2022 산업보안 논문 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 주관하고,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가 주최하는 '2022 산업보안 논문 경진대회'는 국내 경제 안보를 지키기 위한 아이디어와 심도 있는 연구 내용을 모집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대회 주제는 '경제 안보 관점에서의 산업보안 발전 방향'으로 총 23팀이 수상작에 올랐으며, 이 중 성신여대의 논문 5편이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11일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금상은 ▲산업기밀 보호 법 제도의 효과적 시행을 위한 산업 기밀 유출 추적 기술을 주제로 발표한 미래융합기술공학과 길예슬(석사 2년), 오예솔(석사 1년) 씨와 이일구 교수가 수상했다. 은상은 ▲보안 내재화 중심의 OT 산업보안 강화 방안(류정화(융합보안공학과 19)·문정현(미래융합기술공학과 석사 1년)·이일구 교수)을 주제로 한 논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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