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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이정석 부안 부군수 8~14일 현장 행정

뉴스1

입력 2022.11.14 18:05

수정 2022.11.14 18:05

이정석 전북 부안 부군수(오른쪽 두번째)가 8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군청 각 부서장과 함께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부안군 제공)2022.11.14/뉴스1
이정석 전북 부안 부군수(오른쪽 두번째)가 8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군청 각 부서장과 함께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부안군 제공)2022.11.14/뉴스1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이정석 전북 부안 부군수가 8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군청 각 부서장과 함께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과 운영중인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미진한 부분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개선안을 찾기 위해 실시했다.

이 부군수는 현장행정 첫째날 변산면 소재 직소천 하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부안 라포르 Golf & Resort(골프 앤 리조트) 조성사업,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 등 12개 읍·면의 37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부군수는 현장행정 기간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부군수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장과 운영시설 점검을 통해 주요 추진 현안사업 등을 정확히 살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비전이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수시로 현지 출장을 통해 사업별 진행상항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달 21일 부임했으며 김제 출신으로 전주대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북도 체전준비단 체전기획팀장, 관광총괄과장, 일자리경제정책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