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학생부 최강 라이벌 지현민과 주민경이 또 한번 맞붙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에서는 학생부 본선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학생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심상치 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지현민과 주민경. 지현민은 팔씨름 대한민국 랭킹 1위, 주민경은 국제대회 체급 통합 우승 경력을 가진 팔씨름계 스타다. 두 사람을 본선에 진출한 학생부 선수 대부분이 붙고 싶지 않은 선수로 지목했다는 전언.
지현민과 주민경은 예선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오버 더 톱'은 전국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팔씨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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