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분양가 1599만원, 인근 아파트보다 2억원 저렴, 분양권 전매 가능
착한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 파격 조건 제공
창원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성산구에 들어서는데다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던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 지상 25층, 20개동, 전용 59~101㎡ 14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10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가구 수는 59㎡ 117가구, 75㎡ 488가구, 84㎡ 307가구, 101㎡ 195가구 등이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월7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12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진행한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599만원이다.
평형별는 59㎡ 3억5370만~4억1150만원, 75㎡ 4억1980만~4억9950만원, 84㎡ 4억6960만~5억5560만원, 101㎡ 5억6960만~6억6320만원이다.
7월에 대원1구역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3.3㎡ 평균 분양가는 1850만원 대였다.
파격적인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진행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 이후 입주 때까지 내야할 금액이 없다.
창원시 성산구는 9월26일 이후로 조정대상 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진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택 수요가 늘 끊이질 않아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라며 "인근에 입주한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고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진행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데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도 상당수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내동에 위치해 있으며, 선시공 단지로 준공은 1년 6개월 뒤인 202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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