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 방송되는 '뉴스A'(조수빈 앵커 진행)에서는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인터뷰 '오픈 인터뷰'를 공개한다.
'오픈 인터뷰'의 첫 손님은 2002 한일 월드컵의 영웅 이영표 강원 FC 대표 이사다. 축구 대표팀 경기 결과를 비교적 정확히 예측해 '문어영표'라는 별명을 가진 그가 전망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의 한국 성적표와 우승국을 공개한다.
의외의 월드컵 스타 탄생을 예고한 이영표는 '축구 천재' 이강인 선수의 뛰어난 마무리 능력에 주목하며 "월드컵은 최고의 무기를 무조건 써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과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만난 비하인드 스토리, 3년간 전화 통화를 끊어야 했던 홍명보 울산 현대 축구단 감독과의 웃지 못한 해프닝도 공개한다.
이날 이영표는 강원 FC 재계약 불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은 물론 축구 선수, 행정가, 사업가, 해설가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한 소회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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