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23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26일에는 인문Ⅰ(오전), 인문Ⅱ(오후) 유형이, 27일에는 자연 유형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캠퍼스 내 수험생 밀집도 완화를 위해 유형별로 응시날짜를 분리했다.
응시대상은 총 1만1393명으로, 유형별로 보면 인문Ⅰ 2782명·인문Ⅱ 2627명·자연 5984명이다.
이화여대는 이번 논술고사를 통해 총 310명을 선발한다.
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모두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입학처에서 안내한 절차에 따라 고사일 2일 전 오전 10시까지 신고해야 하며,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자세한 사항은 이화여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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