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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26~27일 수시 논술고사…확진자는 별도 고사장서 시험

뉴스1

입력 2022.11.23 10:45

수정 2022.11.23 10:45

(이화여대 제공)
(이화여대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202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23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26일에는 인문Ⅰ(오전), 인문Ⅱ(오후) 유형이, 27일에는 자연 유형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캠퍼스 내 수험생 밀집도 완화를 위해 유형별로 응시날짜를 분리했다.

응시대상은 총 1만1393명으로, 유형별로 보면 인문Ⅰ 2782명·인문Ⅱ 2627명·자연 5984명이다.

이화여대는 이번 논술고사를 통해 총 310명을 선발한다.

경쟁률은 36.8대 1로 지난해 32.1대 1보다 올랐다. 모집단위별로는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이 6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모두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입학처에서 안내한 절차에 따라 고사일 2일 전 오전 10시까지 신고해야 하며,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자세한 사항은 이화여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