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황정음이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꿨다.
23일 황정음은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필라테스 기구 위에 올라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부츠컷 디자인의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졌고,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황정음은 지난 6월 KBS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둘째를 임신하고 20㎏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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