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스포츠 베팅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벳은 벨기에 1.44, 캐나다 5.75, 무승부 4.5를 걸었다.
888스포츠와 벳페어는 벨기에 승리에 1.53을, 캐나다 승리에는 6을 배당했다. 무승부에는 각각 4.3과 4.4를 걸었다.
벳365와 윌리엄힐은 무승부 가능성에 4.2를 배당했다.
24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조별리그 F조 두 번째 경기가 열린다. 벨기에와 캐나다로선 월드컵 첫 승부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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