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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경센터, 공공 액셀러레이팅 파이널 데이 개최

[부산=뉴시스] 2022 B.Statup PIE 파이널데이 웹 포스터.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2 B.Statup PIE 파이널데이 웹 포스터.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창경센터)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크하얏트에서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위한 공공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B.Statup PIE 파이널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창경센터의 공공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마친 스타트업 11곳을 대상으로,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수도권 및 지역 투자자 40여 곳을 초청해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 성과 및 홍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데이터랩스' ▲재활용 선별시스템, '서르' ▲채용 및 지원자 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 ▲AI 활용 글로벌 오디오 라이브 언어교환 플랫폼, '하이로컬' ▲나노분말소재용 건식 플라즈마 분산솔루션, '이노플라즈텍' ▲디지털 후각 솔루션 '딥센트' ▲트럭 헤일링 플랫폼, '코코넛 사일로' 등이 참여한다.

또 부산 지역에는 사물인터넷(IoT)기반 인공파도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스크린 수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더메이커스', 인공지능(AI)기반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플랫폼을 개발한 '페텔', 여행 짐 당일 배송 서비스 플랫폼의 '짐캐리’,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유앤소프트' 등이 참여한다.

데모데이 이후에는 스타트업과 투자사 간 네트워킹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B.Startup PIE(Potential Investment for Eartly-Stage Startup) 액셀러레이팅'은 부산창경센터가 추진하는 공공 AC 엑셀러레이팅 일환으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투자사-센터직원'이 매칭을 이뤄 생애주기별 전략 수립, 기술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부산창경센터 김영수PM은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이 스타트업 조기 성장에 있어 가장 큰 구심점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부산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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