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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뜨거운 관심 속 계약 성황

정당계약을 진행 중인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이 성황리에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정당계약 5일차에 접어든 이 단지는 예비당첨자 계약에 대한 관심도 상당해 단기간 계약 마감의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분양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결과며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분양이 마감될 수도 있다."라며 "특히 입지나 브랜드 등을 갖춘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고 전했다.

실제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올해 수도권 최대어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견본주택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단기간 마감이 이뤄지고 오픈 3일 동안은 사전예약제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8,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꾸준한 열기가 이어졌다.

청약에도 예비 청약자들의 대거 청약 접수가 이뤄졌다. 647가구를 모집한 특별공급에만 2487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1순위 청약접수에는 총 6,009건(해당, 기타지역 합계)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최고 1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돼 쾌적성을 갖추고,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판교, 강남 등의 접근성도 우수한 뛰어난 입지 여건에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태영건설과 동원개발의 빼어난 상품성 설계를 곳곳에 도입한 랜드마크를 선보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투시도]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투시도]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은 태영건설·동원개발 컨소시엄이 경기 광주시 역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다. 경기도 광주시 역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59, 84,114㎡, 총 169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부터 중대형 아파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한 조망권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으로, 특히 중앙공원에서도 우뚝 솟아 있는 입지적 특징을 살려 저층에서도 역동 중앙공원과 광주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조경의 경우 녹지율을 42%로 높이고, 2021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태영건설의 노하우를 담아 메인플라자, 그린플라자 등 다채로운 정원을 꾸몄으며, 커뮤니티 역시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맘스플레이 클럽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6년 04월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