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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한기웅·가수 주미·MC 여자용,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방송인 김종국, 방송인 한기웅, 가수 주미, MC 여자용, 신현국 문경시장. (사진=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방송인 김종국, 방송인 한기웅, 가수 주미, MC 여자용, 신현국 문경시장. (사진=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는 방송인 김종국과 한기웅, 가수 주미, MC 여자용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국은 문경 출신의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방송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기웅은 'TBC싱싱고향별곡'에서 '기웅아재'로 불리며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가수 주미(본명 최미정)는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한 트롯가수이다.


MC 여자용(본명 여재용)은 문경에서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며 각종 행사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신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대외 활동과 주요 대표축제 등에서 문경을 홍보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신임 홍보대사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함께 만들어 나갈 더 나은 문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