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녹유 오늘의 운세] 88년생 말 많고 탈 많은 자리 피하세요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음력 11월 3일 계미)

▶ 쥐띠
48년생 사랑 받으려면 지갑부터 열어보자.60년생 새로운 동반자와 내일을 그려보자.72년생 때맞춘 도움이 급한 불을 꺼준다.84년생 위기가 기회다. 강하게 맞서보자.96년생 미움은 남았어도 악수를 나눠보자.

▶ 소띠
49년생 우직한 황소고집 뿌리를 내려 보자.61년생 눈앞에 이익보다 의리를 중시하자.73년생 열심히 했던 공부 값으로 매겨진다.85년생 자주하는 실수 반성문을 써보자.97년생 답답한 상황에도 빚을 남기지마라.

▶ 범띠
50년생 해줄 수 없는 미안함 땅이 꺼져 간다.62년생 생색내지 마라. 가치만 떨어진다.74년생 뜨거운 구애 열정 꽃을 피워보자.86년생 알아도 모르는 척 표정관리 해보자. 98년생 희생과 헌신으로 조직을 빛내주자.

▶ 토끼띠
51년생 놀 거리가 지천 동심으로 돌아가자.63년생 기쁜 눈물 나오는 소식을 들어보자.75년생 적당한 양보로 서로가 만족하자.87년생 구관이 명관 가르침을 받아보자.99년생 짧은 행복 뒤에 허탈감이 길어진다.

▶ 용띠
52년생 불안함과 초조 바람이 쓸어간다.64년생 가을이 익어가는 걸음을 걸어보자.76년생 불편한 시선은 응원으로 변해진다.88년생 말 많고 탈 많은 자리는 피해가자.00년생 미덥지 못해도 찬성표를 던져주자.

▶ 뱀띠
41년생 잔잔했던 일상에 활력이 다시 온다.53년생 나빠지지 않았다. 위안을 가져보자.65년생 좋은 구경거리 콧노래가 절로 난다.77년생 찾아온 손님 지극정성 맞이하자.89년생 잠들지 못하는 축하를 받아보자.01년생 으뜸 성적표로 존재감을 빛내주자.

▶ 말띠
42년생 머리가 기억하는 경험을 꺼내보자.54년생 옛 모습 지우고 새로움을 택해보자.66년생 처음과 나중의 순서를 알아보자.78년생 지레짐작 엄살 꼬리가 달려진다.90년생 용기 있는 행동 무용담이 남겨진다.02년생 한가할 틈이 없다. 바쁘게 움직이자.

▶ 양띠
43년생 깐깐한 간섭으로 권위를 지켜내자.55년생 매사 신중함에 돌다리도 두드리자.67년생 쓸쓸함 채워주는 친구를 찾아가자.79년생 끈끈한 우정 콩 한 쪽도 나눠보자.91년생 후회 없는 선택 믿음을 지켜내자.03년생 애써했던 노력 저평가를 받아낸다.

▶ 원숭이띠
44년생 먹을 복이 가득 입 꼬리가 올려 진다.56년생 잘하려는 욕심 배가 산으로 간다.68년생 설레는 연애감정 사랑이 다시 온다.80년생 아름다운 선행 자랑으로 남겨진다.92년생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만남이 온다.

▶ 닭띠
45년생 예상했던 실패 담담히 받아내자.57년생 마음을 빼앗기는 유혹이 다가선다.69년생 시위로 떠난 화살 정상을 향해 가자.81년생 하늘에 했던 기도 응답을 들어보자.93년생 최선을 다한 성적표를 받아보자.

▶ 개띠
46년생 대수롭지 않다. 상황종료 해보자.58년생 주려고 했던 것에 고민을 더해보자.70년생 두려우면 진거다.
보따리를 싸내자.82년생 기분 좋은 인사 울타리가 되어준다.94년생 마음이 아려져도 차갑게 돌아서자.

▶ 돼지띠
47년생 꼿꼿한 원칙 공과 사를 구분하자.59년생 역할에 대한 자부심이 더해진다.71년생 앞서가지 않는 조용함을 지켜내자.83년생 초라했던 시작에 희망이 붙어진다.95년생 빈틈 찾을 수 없는 완벽을 보여 내자.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