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송중기 주연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이 15%를 육박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4.9%를 찍었다. 5회(14.8%)와 비슷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1회 6.1%로 출발, 6회 연속 시청률이 올랐다.
이 드라마는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승계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김혜수 주연 tvN 주말극 '슈룹' 14회는 14.1%를 기록했다. 13회(12.9%)보다 1.2%포인트 올랐다. KBS 2TV 주말극 '삼남매가 용감하게' 20회는 전국 시청률 18.6%다. 19회(18.5%)와 비슷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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