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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신규 IP '씰룩'…과몰입 3D 숏폼 콘텐츠

기사내용 요약
이날 오전 11시 유튜브 첫 출시
라바 제작진 밀리언볼트와 협업

[서울=뉴시스] 더핑크퐁컴퍼니 '씰룩' 포스터. (포스터=더핑크퐁컴퍼니 제공) 2022.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더핑크퐁컴퍼니 '씰룩' 포스터. (포스터=더핑크퐁컴퍼니 제공) 2022.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는 라바 제작진 밀리언볼트와 함께 핑크퐁·아기상어를 잇는 신규 IP(지식재산권) '씰룩(SEALOOK)'을 첫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가 캐릭터·음원·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사업화 전략 전반을 총괄하고 애니메이션 '라바' 제작진이 설립한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기획·제작을 맡았다.

씰룩은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 최초의 과몰입 3D 관찰 애니메이션이다.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보호 구역에서 숫자로 표기된 이름표를 달고 있는 각양각색 물범들이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에피소드에 대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씰룩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90초 분량의 짧은 숏폼 콘텐츠로 제작, 영상 플랫폼은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씰룩은 이날 오전 11시 유튜브 출시를 시작으로 핵심 타깃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심의 글로벌 팬덤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매주 목·토요일, 주 2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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