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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큐레이터' 서비스 출시…"취향 공유시 보상"

'오늘의집 큐레이터' 서비스 출시…"취향 공유시 보상"

오늘의집 큐레이터 [오늘의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늘의집 큐레이터 [오늘의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은 사용자가 오늘의집 콘텐츠와 판매 상품을 공유하고 리워드를 받는 프로그램 '오늘의집 큐레이터'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큐레이터는 오늘의집에서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품이 판매되면 수익의 일정 금액을 리워드로 받는 서비스다.

오늘의집 앱과 웹의 '마이페이지'에 접속해 '취향 공유하고 리워드 받기' 탭에서 큐레이터로 등록하면 된다. 소셜미디어 구독자가 많으면 심사를 거쳐 리워드 수수료율이 높은 상위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오늘의집 커뮤니티의 다채로운 콘텐츠가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널리 소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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