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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한국IT서비스학회 주최 '제3회 디지털금융포럼 2022' 성황

부산대학교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과 한국IT서비스학회가 주최한 '제3회 디지털금융포럼 2022'이 1일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부산 볼룸에서 열렸다. 사진=부산대학교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 제공
부산대학교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과 한국IT서비스학회가 주최한 '제3회 디지털금융포럼 2022'이 1일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부산 볼룸에서 열렸다. 사진=부산대학교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대학교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과 한국IT서비스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디지털금융포럼 2022'이 1일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부산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포럼은 선진 디지털금융 지식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3회를 맞는 올해는 각계각층의 디지털금융 관련 전문가들을 비롯해 총 1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한인구 KAIST 명예교수, 박수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최우형 BNK금융지주 그룹D-IT부문장의 축사와 이주형 BNK부산은행 디지털혁신단장의 '디지털금융 사례'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디지털금융과 관련된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을 펼쳤다.

황태영 삼정KPMG 파트너의 '디지털금융의 현재와 미래', 권헌영 한국IT서비스학회장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지역성공전략', 손금주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의 '디지털 자산 기본법의 방향', 배경일 아톰릭스랙 부사장의 'Modern Web3 CBDC Wallet', 김태경 광운대학교 교수의 '메타버스와 디지털금융의 미래' 등의 발표도 있었다.

 부산대·한국IT서비스학회 주최 '제3회 디지털금융포럼 2022' 성황


부산대 BK21 디지털금융 교육연구단장을 맡고 있는 홍태호 교수는 "디지털금융포럼을 앞으로도 매년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면서 "국내외 디지털금융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트렌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과 부산 금융중심지 선진화에 기여하는 행사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