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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수성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등

수성대학교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2022 수성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수성대학교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2022 수성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수성대학교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2022 수성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김선순 총장과 교수, 학생, 기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경광학과의 ‘눈이행복하조’는 사시나 사위 유발로 발생 될 양안시의 불편함을 최대한 해소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안경 디자인을 선보였다.

총 10개 팀이 참여한 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든 작품을 출품하고, 팀별로 과제에 대한 발표와 시연을 했다.

대상은 반려견 탈취제 ‘여기뿌리개’를 개발한 애완동물관리과의 ‘산책갈까?’ 팀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유아가 활동하면서 물건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애벌레 가방을 선보인 유아교육과 ‘MZ조’ 등 2팀이 수상했다.

상금은 대상이 60만원, 최우수상 4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씩 각각 지급됐다.

◇영남이공대, 취약계층에 난방유 전달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왼쪽)이 남구청 조재구 청장에게 난방유를 전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왼쪽)이 남구청 조재구 청장에게 난방유를 전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영남이공대학교는 1일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남구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난방유 전달식을 가졌다.

난방유 나눔 전달식에는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과 대구 남구청 조재구 청장, 양 기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영남이공대는 매년 연말마다 지역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구청에 8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 소외이웃이 한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전달된 난방유는 지역 내 취약계층 수요 조사로 선정된 가구에 난방 쿠폰을 전달하고, 수혜 가구는 지정된 주유소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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