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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켄,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팬들과 소통

[서울=뉴시스] 빅스 레오, 켄. 2022.12.01.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빅스 레오, 켄. 2022.12.01.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빅스의 레오, 켄이 팬들과 '위버스'에서 만난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레오, 켄은 1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그룹 빅스의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5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와 켄은 그룹과 솔로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왔다.

레오는 뮤지컬 '풀 하우스'를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마타하리', '더 라스트 키스',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왔다. 현재 절찬리에 공연중인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백인 청년 갱단인 제트파의 리더 '리프'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켄은 그동안 뮤지컬 '체스',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햄릿', '타이타닉', '잭 더 리퍼' 등을 통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위버스는 빅스의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2일부터 7일까지 해시태그 포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빅스의 위버스에 아티스트와의 소중했던 순간들을 공유하는 포스트를 해시태그(#VIXX_WITH_STARLIGHT_MOMENT)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레오와 켄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yun41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