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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맞춤훈련 통해 장애인 일자리 만들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전주맞춤훈련센터는 훈련생 1명이 맞춤훈련과정을 마치고 한국전통문화전당에 채용됐다고 1일 밝혔다.(전주맞춤훈련센터 제공)2022.12.1/뉴스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전주맞춤훈련센터는 훈련생 1명이 맞춤훈련과정을 마치고 한국전통문화전당에 채용됐다고 1일 밝혔다.(전주맞춤훈련센터 제공)2022.12.1/뉴스1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전주맞춤훈련센터는 훈련생 1명이 맞춤훈련과정을 마치고 한국전통문화전당에 채용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과정을 통해 A씨(20대)는 지난 5주간 행정사무 맞춤 직무교육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가졌다. A씨는 앞으로 1년동안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양종주 지사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긴 훈련과장을 마치고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