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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실은 25톤 화물차 죽림터널서 불…1억5000만원 피해

1일 오후 7시53분께 전북 완주군 완주순천고속도로(하행선) 죽림1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2.12.2/뉴스1
1일 오후 7시53분께 전북 완주군 완주순천고속도로(하행선) 죽림1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2.12.2/뉴스1


(완주=뉴스1) 이지선 기자 = 1일 오후 7시53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완주순천고속도로(하행선) 죽림1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25톤 화물차 1대와 차 안에 실려있던 교과서가 모두 타 소방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시간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