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디올 성수', 연말 맞이 매혹적인 디스플레이 선보여

디올 성수 경관.(디올제공)
디올 성수 경관.(디올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디올(DIOR) 하우스의 콘셉트 스토어 '디올 성수'는 연말을 맞이해 매혹적인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디스플레이는 매일 저녁, 디올의 핵심 코드를 재해석한 몽환적이고 입체적인 영상이 펼쳐지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서정적인 풍경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영상은 눈부시게 반짝이는 까나쥬로 시작돼 영상을 가득 채운다. 춤추듯 너울거리는 풍성한 꽃 모티브와 대미를 장식하는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4가지 세계를 차례대로 보여준다.

한국의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는 이번 디올의 이벤트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한껏 담았다.
성수동 콘셉트 스토어 건축적인 라인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맞춤 미디어 파사드 기술을 개발했다. 디올 성수의 건축적인 라인은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훨씬 이전, 건축가가 되기를 소망했던 크리스챤 디올의 첫 번째 꿈에 경의를 표하는 상징적 요소다.

디올 성수는 이번 디스플레이를 통해 꿈과 독창성을 향한 디올 하우스만의 초월한 여정을 그려내며 기분 좋은 연말을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