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첫 대단지
총 908세대(일반분양 485세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한양은 경기 남양주시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도곡2구역에 공급하는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은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첫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22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908세대(일반분양 48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39㎡ 42세대 ▲45㎡A 164세대 ▲45㎡B 32세대 ▲59㎡A 110세대 ▲59㎡B 1세대 ▲75㎡A 26세대 ▲75㎡B 52세대 ▲84㎡ 58세대로, 다채롭게 평면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소형타입도 5개 타입(39㎡, 45㎡A·B, 59㎡A·B)으로 세분화해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높였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첫 대단지의 상징성을 높일 특화설계가 적용돼 단지 주출입구에는 웅장한 스케일의 파노라마 게이트가 조성되며, 화려한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커튼월룩과 경관조망형 창호 등의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부에는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힐링할 수 있는 ‘워터폴가든’과 자연에 가까운 풍경을 선사하는 ‘웰컴락가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아쿠아플레이가든’등 다양한 조경시설도 계획돼 있다.
발코니 확장 시(39㎡ 제외) 제공 품목을 강화해 주방의 경우 발코니 확장 시 동선 이동과 수납에 효과적인 ㄱ/ㄷ자형 주방으로 설계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세라믹 벽과 상판,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 등이 제공된다.
거실도 발코니를 확장하면 비확장 시보다 업그레이드된 우물천장과 함께 높은 기밀성을 자랑하는 리프트 슬라이딩 방식의 시스템 창호, 아트월 등이 시공된다.
교통은 도곡IC, 덕소삼패IC, 미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경의중앙선 도심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도심권을 포함한 주요 지역까지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한강을 걸어서 누릴 수 있으며, 도심초와 덕소중,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덕소고 등도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의 청약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2023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견본주택 방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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