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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1동 주민자치회, 수원문화재단에 문예발전 기부금

기사내용 요약
2020년 업무협약, 이듬해부터 문화예술 협업

[수원=뉴시스] 2일 오전 경기 수원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이강혁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이 김현광 대표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22.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2일 오전 경기 수원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이강혁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이 김현광 대표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22.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은 2일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회로부터 문화예술 협업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재단과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2020년 업무협약을 맺고 이듬해부터 문화예술협업 사업을 추진했다.

세부적으로 ▲백스테이지 투어 ‘무대탐험대’ ▲수원시 크라우드펀딩으로 문화예술후원금을 모금한 ‘주식회사 광교문화예술투자사’ ▲후원금을 펼치진 문화 공연 ‘희망빛나눔 콘서트’ ▲문화예술 후원기업과 가게에 인증서를 부착해주는 ‘광일이네 문화상점’을 진행했다.


이날 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강혁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 김애영 광교1동장을 비롯한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 수원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함께 이뤄왔다"며 "이번 기부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우리 동네,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재단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을 가치 있게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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